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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황교안의 사퇴 요구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1일 서울에서 괴뢰국무총리의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리였다.

이날 단체는 괴뢰국무총리의 사퇴를 요구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거대한 초불민심에 의해 《국회》에서 박근혜탄핵안이 압도적으로 가결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박근혜-최순실의 《국정》롱락과 함께 이를 앞장에서 추진한 《국무총리》를 포함한 내각에 대한 심판이기도 하다고 주장하였다.
황교안이 《정부》의 외교안보정책중 가장 심각한 문제를 안고있는 《싸드》의 남조선배치,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 성노예문제《합의》 등을 앞장에서 추진해온 외교안보롱락의 공범자라고 단죄하였다.
이로부터 국민들은 《황교안도 박근혜》라고 웨치면서 그의 즉시사퇴를 요구하고있지만 그가 사퇴는커녕 마치 《대통령》이라도 된것처럼 행세하며 주요정책의 기본방향이 바뀌지는 않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싸드》의 남조선배치추진,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은 박근혜가 탄핵대상으로 된 기본요인이며 가장 우선적으로 청산되여야 할 페단중의 페단이라고 강조하였다.
따라서 이를 가장 앞장에서 추진해온 황교안도 박근혜와 함께 반드시 사퇴해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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