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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주로총 박근혜 퇴진과 《새누리당》해체를 위한 투쟁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21일 서울에서 박근혜의 즉시퇴진과 재벌기구, 《새누리당》해체를 위한 결의집회를 가지였다.

2,000여명의 민주로총 조합원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재벌들이 《국회》에서 진행된 청문회에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된 범죄혐의에 대해 전면부정하면서 로동자와 국민의 분노와 진심을 우롱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재벌들이 그냥 남아있는 한 사회의 량극화는 계속되고 독점자본의 착취구조는 강화될수밖에 없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재벌우두머리들의 구속, 성과년봉제와 로동개악 페기, 박근혜의 즉시퇴진과 구속 등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는 박근혜구속과 박근혜표 정책페기, 재벌기구와 《새누리당》해체, 《국정》롱락 공범자들의 청산을 위한 투쟁에 나설데 대한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한편 민주로총은 남조선강원도의 7개 지역에서도 박근혜의 퇴진과 《새누리당》해체를 위한 투쟁들을 벌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redriklennmark/14458708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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