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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청년항의단 일본주재 남조선대사관앞에서 항의시위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동포청년항의단이 20일 박근혜역도년의 즉시 퇴진을 요구하여 일본주재 남조선괴뢰대사관앞에서 항의시위를 벌렸다.

항의단 단장이 괴뢰대사관에 보내는 항의문을 랑독하였다.
항의문은 소름끼치는 특대형범죄들과 추행들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탄핵안이 가결되여 당장 감옥에 가야 할 역적패당이 아직도 청와대에 틀고앉아 민중의 분노의 홰불에 대결해나서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재일동포청년항의단은 항의문을 괴뢰대사관에 들이댔다.
재일동포청년항의단은 19일에도 괴뢰대사관과 《민단》중앙본부에 대한 방송차항의시위를 벌렸다.
우에노, 아끼하바라, 신쥬꾸, 아라까와 등지에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며 해외동포서명운동에 합세할것을 호소하는 방송선전활동도 전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15846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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