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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조선인추모대표단 성원들이 편지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였던 재일본조선인추모대표단 성원들이 22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인추모대표단을 조국에 불러주시고 어버이장군님께 경의를 드릴수 있도록 믿음과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해 밝혔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중앙추모대회를 비롯한 여러 행사들에 참가하여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수령으로,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다시금 뼈에 사무치게 새겨안았다고 지적하였다.
지난 5년간은 사상도, 령도도, 덕망도 장군님 그대로이신 원수님을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무한한 영광과 행운속에 우리 민족이 얼마나 크나큰 수령복, 태양복, 장군복을 대를 이어 누리고있는가를 심장으로 절감한 나날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해마다 축전과 축하문, 강령적말씀들을 련이어 보내주시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투쟁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김일성, 김정일조선은 위대한 태양의 나라로 영원토록 무궁번영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백두산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자기의 민족적의무와 본분을 다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4007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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