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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교향악단음악회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5돐경축 국립교향악단음악회 《영원한 태양》이 24일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당,정권기관,근로단체,성,중앙기관,시급기관 일군들,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무대에는 교향곡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중에서 제1악장 《흰눈덮인 고향집》,제2악장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제3악장 《인민사랑의 노래》,제4악장 《조선의 힘》,관현악 《매혹》,《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주체적혁명무력건설사에 특기할 력사적전환을 이룩하시였으며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천하에 떨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에 대한 경모의 정을 더해주는 관현악 《못 잊을 삼일포의 메아리》를 장중한 울림과 심원한 정서로 훌륭히 형상하였다.
관현악련곡 《운명도 미래도 맡긴분》으로 끝난 음악회는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30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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