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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싸드》배치강행을 위한 뒤거래의 중지 요구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이 22일 서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싸드》배치강행을 위해 벌어지는 괴뢰군부와 재벌사이 뒤거래의 중지를 요구하였다.

얼마전 《싸드》배치지로 확정된 성주골프장을 손에 넣기 위해 괴뢰국방부는 골프장경영주인 롯데그룹에 부당한 교환조건을 내대며 부지를 내놓을것을 강박하였다.
롯데그룹은 물건보상,영업,이주대책 등의 문제에서 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괴뢰국방부의 요구를 받아들이기로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은 기자회견을 통해 롯데측이 불리한 거래조건으로 골프장을 《싸드》배치부지로 제공하는 대신 특혜를 얻은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되고있다고 밝혔다.
미국과 일본만을 지켜주고 남조선을 희생시키게 하는 《싸드》배치를 위해 부당하게 뒤거래로 부지확보절차를 밟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단체는 롯데측이 국민이 품고있는 의혹에 대해 솔직히 고백하고 부당한 뒤거래를 당장 중지하라고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824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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