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 환수복지당 반기문의 《대통령》선거출마 반대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환수복지당 대변인실이 22일 박근혜에게 추종하다가 돌변하여 《새누리당》의 비박계와 결탁하며 권력의 자리를 노리고있는 반기문을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그동안 박근혜를 찬양해온 반기문이 《대통령》선거출마를 서두르자 《새누리당》내에서 탈당파가 생기며 새 당을 내오기 위한 움직임이 나타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비박계 의원들이 반기문과의 결탁을 시사하며 저들이 내올 당이 《반기문당》으로 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비난하였다.
친박계를 중심으로 당을 내오든 비박계를 중심으로 당을 내오든,《박근혜당》이든 《반기문당》이든 본질상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새누리당》은 즉시 완전해체하고 류사한 정당을 만들려는 모든 시도를 중지하며 박근혜를 찬양한 반기문은 깊이 반성하면서 《대통령》선거출마를 걷어치우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새누리당》의원들과 반기문은 민심을 우롱하지 말라고 지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637013/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