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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이은 남조선외교관들의 성범죄행위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외교관들속에서 성범죄행위가 련이어 드러나 심각한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지난 8월 중동의 어느 한 나라에 주재하고있는 대사가 자기 녀직원을 성희롱하여 망신을 당하였다.
이를 포함하여 올해 들어와 해외에서 성추문을 일으킨 괴뢰외교관은 적발, 처리된자만도 5명에 달하였다.
2012년부터 올해까지 5년동안 괴뢰외교관들이 각종 범죄행위를 저지르다가 적발되고있는데 여기서 성범죄자는 10명중 3명에 달한다고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4789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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