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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동상을 찾아 경모의 정 표시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뜻깊은 12월 24일을 맞으며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수령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무력성, 인민보안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평양시내 여러곳에 모신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들에도 인민군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367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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