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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교육부 장관의 사퇴 요구

(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박근혜퇴진 대전운동본부가 23일 대전시 동구에 있는 혜광학교 정문앞에서 괴뢰교육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교육부 장관이 이 학교에 찾아오게 되여있다고 하면서 범죄자 박근혜의 앞잡이가 여기에 오는것은 학생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난하였다.
교육부 장관이 력사교과서《국정화》를 강행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자도 박근혜와 함께 퇴진시켜야 한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력사교과서《국정화》는 박근혜정책중에서 최우선적으로 페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국정교과서》반대률이 67%에 달하고있지만 교육부 장관이 력사교과서 《국정화》를 강행하고있다고 회견문은 밝혔다.
이것은 국민의 요구를 무시한채 박근혜개인과 그를 비호하는 소수세력의 대변자로 자처하는 노릇이라고 단죄하였다.
교육에 대한 아무런 철학도 없이 범죄자 박근혜의 요구만을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교육부 장관은 즉시 사퇴해야 한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459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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