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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황교안내각 즉시 총사퇴 주장

(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2일 《박근혜가 수렴청정하는 황교안내각 즉각 총사퇴하라》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로동개악, 력사교과서《국정화》, 《싸드》배치 등 박근혜가 강행해온 반로동, 반민주, 반민생, 반평화정책이 황교안내각체제에서 그대로 이어지고있다고 밝혔다.
황교안내각체제는 박근혜없는 박근혜체제 그대로라고 하면서 이를 반대하여 민주로총이 내건 투쟁구호는 초불민심을 반영한 정당한 웨침이라고 주장하였다.
15일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여론조사결과 70%이상의 국민이 《헌법재판소》에서 판결하기전에 박근혜가 즉시 퇴진할것을 바란다고 밝힌데 대해 지적하였다.
지금도 여전히 수백만초불이 한목소리로 박근혜퇴진과 황교안내각의 총사퇴를 웨치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지금의 상황은 박근혜가 꼭두각시 황교안을 내세워 수렴청정하는것이나 다름없다.
인류사적으로도 전례가 없는 수백만초불항쟁이 이어지고있으며 초불민심은 박근혜 즉시퇴진, 황교안내각총사퇴를 요구하면서 황교안대행체제를 조준하고있다.
시간은 더이상 박근혜편이 아니다. 민심의 요구대로 당장 퇴진한다면 다소라도 살길이 열리겠지만 거부한다면 박정희처럼 파멸적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11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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