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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전지역에서 9차 범국민행동전개,70만여명 참가

(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보도들에 의하면 24일 남조선 전지역에서 박근혜퇴진을 위한 9차 범국민행동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주최로 전개된 이날의 투쟁에 서울과 부산, 광주, 대구를 비롯한 전지역에서 70만 2,000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끝까지 간다! 9차 범국민행동-박근혜정권 즉각퇴진, 조기탄핵, 적페청산행동의 날》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 앞서 광화문일대 20여곳에서 각계층의 다양한 투쟁들이 벌어졌다.
박근혜퇴진 전국대학생시국회의소속 학생들은 서울 종로에서 박근혜탄핵을 요구하는 집회 및 시위행진을 하였다.
금속로조는 박근혜의 모습과 재벌들을 형상한 조형물들을 들고 청와대방향으로 시위행진을 하였으며 전국교수연구자비상시국회의는 《국정》롱락사태에 대해 설명하는 거리강연을 하였다.
박근혜《정권》퇴진 청년행동은 종로구청에서 《대통령》에게 대형수갑을 보내기 위한 집회를 가지였다.
내란음모사건피해자구원을 위한 서명운동이 벌어질 때 다른 곳들에서는 《헌법재판소》에 국민엽서보내기, 《국정력사교과서》의 문제점 전시회 등이 진행되였다.
전지역에서도 박근혜역적패당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이 벌어졌다.
부산에서는 7만명 시민들이 박근혜《정권》퇴진 부산운동본부를 중심으로 박근혜의 즉시퇴진과 구속, 탄핵안조기결정, 황교안내각총사퇴를 요구하는 시국집회를 가지였다.
광주에서는 1만여명의 시민들이 금남로일대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전라남도의 17개 지역에서도 시민들이 초불집회를 가지고 박근혜퇴진, 《새누리당》해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박근혜퇴진 대전운동본부는 3,000여명의 시민들의 참가하에 시국집회를 가지였다.
대구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시국집회를 가지고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의 친재벌정책, 그로 인한 경제실패에 대해 집중적으로 성토하고 《끝까지 함께 하자》고 호소하며 시위행진을 하였다.
한편 경상북도 안동과 구미, 포항, 경주, 영천 등 9개 지역, 충청남북도의 여러 지역을 비롯하여 남조선 전지역에서도 범국민행동이 벌어졌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3059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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