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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사대매국정책 강행하려는 남조선국무총리의 추태 단죄

(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황교안이 언론을 통해 《싸드》배치와 일본과의 《위안부협정》 등 박근혜역도의 《주요외교정책》을 변경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나중에는 《기존의 정책이 그대로 간다고 보면 된다.》고 제법 흰소리까지 쳤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역적패당이 끝까지 강행하려는 《기존의 정책》이란 철두철미 반공화국대결정책, 사대매국정책이라고 까밝혔다.
《싸드》배치나 일본과의 《위안부협정》, 군사정보보호협정 등 그 모든것은 박근혜역도가 침략적인 외세와 작당하여 동족을 기어이 해치기 위해 추구해온 매국정책의 산물로서 명백히 미국의 대아시아지배전략실행에 따른것이라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역도의 반공화국대결정책, 사대매국정책을 강행하는자들에게는 민심의 징벌이 따르기 마련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 각계가 박근혜역도의 뒤를 이어 광란적인 대결정책, 사대매국정책을 강행하려는 황교안놈의 목을 당장 떼버릴것을 강력히 요구하는것은 그 뚜렷한 증거로 된다.
그가 누구이든 침략적인 외세와 공모결탁하면서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역행하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종말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29410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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