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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을 자아내는 남조선국무총리의 특권행사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 남조선신문 《헤랄드경제》에 의하면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이 도처에서 특권을 행사하며 돌아쳐 인민들의 손가락질을 받고있다.

얼마전 황교안은 《대통령》권한대행이랍시고 거들먹거리며 서울의 한 임대아빠트에 대한 방문놀음을 벌려놓았다.
그의 행차에 바빠난 그곳 관리소 직원들이 다급히 주민들에게 주차장에서 차들을 뽑게 하며 야단법석이였다.
그리하여 그곳 주민들은 영문도 모르고 황급히 자동차들을 뽑아내며 복닥소동을 일으켜 커다란 불만을 자아냈다 한다.
지난 3월에는 황교안이 서울역 안에까지 차를 타고 들어가 물의를 일으켰다.
11월에는 어느 한 뻐스대기장소에 자기 일행의 승용차들을 20분이상이나 세워두면서 오히려 제편에서 뻐스가 반대편 대기장소로 이동할것을 강요하였다.
얼마전 박근혜의 탄핵안이 통과되자마자 황교안이 《국회》에 나타나 《대통령》급의 대우를 요구한 사실을 놓고 볼 때 그가 거드름을 피우며 돌아친 그 모든 움직임은 민심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저하나의 특권만 보장받기 위해 《국무총리》자리를 타고앉아있다는것을 실증해보일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361726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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