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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언론들 김정일총비서의 서거 5돐 특집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수리아언론들이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사나통신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언제나 미래를 락관하시였다.
그이께서 내놓으신 모든 구상과 로선들은 다 미래의 요구를 반영한것이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헌신하시였다.
그이는 인민을 한품에 안아 온갖 사랑을 부어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그이를 끝없이 신뢰하고 따랐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의 진군을 가로막아보려고 미쳐날뛰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조선인민을 사회주의길로 이끄시였다.
중앙TV방송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그이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이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의 끊임없는 대결에서 련전련승한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중앙라지오방송도 절세위인의 혁명생애와 업적에 대하여 특별보도하였다.
신문들인 《알 바아스》, 《알 사우라》, 《티슈린》은 《조선, 김정일령도자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시대를 펼치신 김정일각하》, 《김정일령도자의 서거 5돐, 미래를 위한 그이의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들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과 숭고한 인민관, 미래관에 대하여 서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5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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