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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항에서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모임

(남포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5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모임이 27일 남포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남포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로씨야국적선박《따간로가》호, 웬남국적선박《풍남1》호, 빠나마국적선박 《타이 안》호, 져메이커국적선박 《뉴 글로벌》호, 피지국적선박 《잰푸》호의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조선이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지난 5년간 조선에서 일어난 경이적인 사변들과 세인을 경탄케하는 자랑찬 성과들은 김정은각하의 특출한 령도실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obysaltori/578790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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