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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단결된 인민의 힘은 누구도 당해낼수 없다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난 9일 괴뢰국회에서 가증스러운 매국역적 박근혜의 탄핵안이 통과된것은 남조선의 수많은 각계층 인민들이 힘을 합쳐 거세차게 지펴올린 초불의 힘으로 쟁취한 승리이라고 지적하였다.

현실은 아무리 간교하고 포악한 독재자도 단결된 인민들의 힘과 정의의 투쟁을 결코 당해낼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희세의 정치협잡군이고 독재광이며 인간추물인 박근혜역도를 매장시키기 위한 전민항쟁에 떨쳐나섰다.
괴뢰보수패당이 《초불은 바람이 불면 꺼진다.》고 고아댔지만 남조선인민들은 초불의 힘이 얼마나 강한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하여 활화산처럼 폭발하는 인민들의 거세찬 투쟁기운에 질겁한 괴뢰역도는 졸개들과 공모하여 민심을 기만우롱하며 위기를 수습해보려고 발광하였다.
하지만 가장 부패하고 가장 무능하며 가장 악한짓만 골라한 박근혜역도에게 력사의 준엄한 징벌을 안기고야말 남조선인민들의 의지는 추상같았다.
남녘의 성난 초불민심을 가볍게 대하며 탄핵을 할테면 해보라고 거들먹거리던 박근혜역도와 《새누리당》의 역적패거리들은 지금 헤여날수 없는 종국적파멸의 함정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자기들의 투쟁을 통하여 단결된 인민의 힘은 실로 무한대하며 정의와 민주주의를 지향하여 힘을 합쳐 싸우면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다시한번 체득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97695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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