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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조선의 전진 가로막지 못한다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인터네트통신 《FOX NEWS》에 《지난 5년간 북조선에서 일어난 변화》라는 제목의 도꾜발 AP통신의 기사가 실렸다.

기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의 최고령도자로 나서신 후 일어난 변화들을 5가지 측면에서 분석하였다.
기사의 기본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고 위대한 병진로선이 있어 조선이 핵강국, 경제강국, 문명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는것이다.
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자주와 예속, 정의와 부정의, 진보와 반동사이의 치렬한 격전에서 불사신처럼 일떠서 동방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치는 공화국의 모습은 굳어질대로 굳어진 서방의 삐뚤어진 인식, 그릇된 사고마저 바로잡아놓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세계가 격찬하는 조선의 지난 5년간은 실로 범상한 나날이 아니며 우리가 강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은 갈수록 악랄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놀라지 않는다.
미국이 제아무리 정치, 경제, 군사적위협과 공갈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며 우리를 굴복시키려고 날뛰여도 국제사회에 비쳐지는것은 강자에게 쫓기는자의 부산스러운 복닥소동뿐이다. 대조선압력공조로 그 무엇을 얻어보려 하는것은 어느때 가도 실현될수 없는 어리석은 망상이다.
이 세상의 온갖 적대세력들이 악을 쓰며 덤벼들어도 불세출의 선군령장을 진두에 모시고 필승의 선군대로로 질풍쳐나가는 백두산대국의 노도와 같은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 영원한 승리는 우리에게, 만회할수 없는 참패는 미국에, 바로 이것이 조미대결의 불변의 법칙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imitridf/1584146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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