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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초급당조직들이 있기에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평양에서 진행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는 기층당조직들을 강화하여 조선로동당을 백절불굴의 당, 생기발랄하고 전투적인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며 천만군민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총돌격전에로 불러일으키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로 될 력사적인 대회라고 밝혔다.

사설은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는 초급당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전당의 초급당조직들과 초급당위원장들에 대한 우리 당의 믿음과 기대는 대단히 크다.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모든 초급당위원장들은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기층조직을 책임진 중대한 사명감과 본분을 뼈에 새기고 초급당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야 한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급당중시사상을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며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초급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나가도록 정력적으로 령도하고계신다.
대회참가자들과 전당의 초급당위원장들은 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올해에 초급당위원장들의 대회를 소집한 당의 숭고한 뜻과 의도를 깊이 새기고 위대한 당,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헌신분투하여야 한다.대회정신으로 철저히 무장하며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 주신 전투적과업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야 한다.
초급당중시는 우리 당의 일관한 로선이며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초급당조직들이 있기에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53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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