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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중앙위에서 축전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새해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에서 1일 축전을 드리였다.

축전은 지난해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손길아래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이 만방에 높이 과시되고 민족의 강성번영과 조국통일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확고한 기틀이 더욱 반석같이 다져진 장엄한 승리의 해였다고 밝혔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전체 이북민중의 한결같은 의사와 절대적인 신뢰속에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주체조선의 양양한 전도와 조국통일의 찬란한 미래를 기약해준 겨레의 대행운,인류사적대경사였다고 강조하였다.
지난해 그 어떤 강적도 덤벼들수 없는 주체조선의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과시되여 전세계를 끝없이 경탄시켰다고 지적하였다.
시대와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탁월한 사상과 걸출한 령도로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신 김정은원수님의 애민헌신의 장정은 2016년의 갈피에 력력히 아로새겨져 찬란히 빛날것이라고 찬양하였다.
반제민전대오를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천세만세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원수님을 일심으로 따르는 충정의 대오로 반석같이 다지며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이 땅의 변혁운동과 민족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해 억세게 싸워나가겠다고 축전은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118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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