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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단체 초불투쟁의 승리는 남조선사회변혁의 출발점이라고 주장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대변인이 21일 《반박근혜 초불시위투쟁의 승리는 남조선사회변혁의 출발점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전체 성원들은 전민항쟁의 거세찬 초불로 박근혜를 심판한 기세드높이 인민이 주인된 새 정치, 새 제도, 새 사회를 안아오기 위한 대중적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는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에게 열렬한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고 밝혔다.
담화는 박근혜를 당장 구속하고 년의 죄행을 낱낱이 공개하여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내릴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반박근혜 초불시위투쟁의 승리는 남조선사회변혁의 출발점이다.
친미보수패당이 결딴낸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요구하는 투쟁은 거세지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악질보수패당은 《개헌》이니, 박근혜불구속수사니 뭐니 하며 사회의 혼란을 조성하고 인민들의 준엄한 눈초리를 딴데로 돌려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잔명을 유지하고 친미독재통치를 되살려보려는 보수패당의 교활한 책동에 경각성을 높여야 하며 단호한 반격을 가해야 한다.
우리는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정견과 신앙, 남녀로소를 불문하고 전민항쟁으로 박근혜역도에게 사형선고를 내리며 친미보수세력의 아성을 무너뜨린 그 열정, 그 용기를 더욱 분출시켜 괴뢰보수패당의 친미사대, 동족대결책동을 종식시키고 그토록 갈망해온 자주와 민주주의의 새 사회를 안아오리라는것을 확신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407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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