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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정객들은 이제라도 대조선정책전환해야 한다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트럼프행정부가 대조선정책을 확정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최근 미국정부안에서 거론되는 내용을 보면 오바마의 실패한 《전략적인내》정책과 크게 차이나는것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있다면 남조선에 전술핵무기를 재배치하는 방법으로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강화하는 안 등을 추가로 더 넣으려 할뿐이라고 까밝혔다.
현 미행정부가 과거의 잘못된 선택과 참담한 실패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지 못하고 초강도군사적위협공갈과 제재압박에 기대를 건다면 그러한 정책은 미국에 더 불리한 후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정책작성자들이 실패한 대조선정책을 답습하지 않으려 한다면 달라진 현실에 기초하여 정책을 작성해야 한다.
국제무대에서 동방의 핵강국,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는 더욱 공고화되고있다.
미국이 일방적으로 우리에게 군사적압박을 가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
지난 수십년동안 미국이 비핵국가인 우리 나라를 핵공갈대상으로 삼았다면 우리 공화국이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지금에 와서는 우리가 미국을 위협하고있다. 이것은 오늘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현실이다.
미행정부는 허무맹랑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고집하면 선임자들처럼 쓰라린 체험을 하게 될것이라는 국제사회의 엄정한 충고에 귀를 기울이는것이 좋을것이다.
미국의 정객들이 조금이라도 리성이 있다면 이제라도 과거에서 교훈을 찾고 대담하게 정책전환을 하여야 한다. 미국이라는 나라를 파멸에서 구원할수 있는 길은 이것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33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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