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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대국들의 압력이 통하지 않는 공화국의 위용 격찬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22일 대국들의 그 어떤 압력도 통하지 않는 우리 조국의 위용을 격찬하여 쓴 론설위원 리준식의 글을 실었다.

글은 최근 우리 공화국이 핵억제력강화를 위한 립장을 련이어 천명하고있는데 대하여 밝히고 이것은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를 불러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대한 준엄한 단죄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얼마전 미국무장관이 일본외상을 만나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조선비핵화전략이 실패했다.》, 《조선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하다는것이 명확해졌다.》고 고백한 후 남조선에 날아들어 군사분계선을 행각한데 대하여 글은 밝혔다.
글은 미국무장관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군에 최초로 패전의 치욕을 안겨준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모습을 판문점에서 지켜보며 과연 어떤 느낌을 받았고 어떤 생각을 하였겠는가는 알수 없지만 1953년 7월 27일의 패전교훈을 떠올리며 미국의 운명을 두고 고민하였을것이라는 분석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이 우리를 가지고논다.》고 미국이 개탄할 때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국방과학원에서 새로 개발한 대출력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보아주신 사실이 언론을 통해 전해져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고있다고 글은 밝혔다.
글은 이미 세계는 사회주의조선에 그 어떤 대국의 정치군사적인 내정간섭과 주권침해도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력사적으로 확증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나라의 자주권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조선에 대국들의 압력이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그 누구보다 미국이 더 잘 알것이라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미국이 조선에 정치, 군사, 경제적압박을 가하는데서 주변국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불평을 부린것은 21세기의 정의를 추동하는 김정은시대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고있다는 반증으로 된다고 평하였다.
조선에 대한 《전략적인내》정책이 끝장났다는 미국의 립장을 뒤집어보면 《미본토를 제발 핵과 탄도미싸일로 공격하지 말아달라.》는 절박한 호소로 보인다고 글은 조소하였다.
글은 우리 겨레는 비록 지금은 미국과 일본의 책동으로 북과 남으로 갈라져있지만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열망하는 전체 우리 민족의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으면 세계가 부러워하는 통일국가를 건설할수 있다는 희망을 포기하지 않게 하는 북의 존재자체가 영광이고 축복이라는것을 순간마다 깨닫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54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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