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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미국의 《탈북자》지원단체에 보조금지불 비난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7일 《허망하고 가소로운짓》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미국이 대조선정책의 추악한 면모를 다시금 드러내놓았다.
얼마전 미국은 동남아시아지역에서 《탈북자》들을 지원하는 비정부단체들에 년간 20만~55만US$의 보조금을 지불하기로 결정하였다.
이것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총파산으로 전전긍긍해진 패배자들이 돈으로 인간쓰레기들의 광대극을 조작해서라도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흠집을 내보려는 가소로운 놀음에 불과하다.
지금 미국은 전대미문의 핵위협공갈과 경제적압박속에서도 만리마속도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선의 눈부신 현실에 안절부절못하고있다.
《북핵위협》 등의 악선전으로 압살책동의 명분을 마련해오던 미국이 극도로 당황망조하여 단말마적으로 해대고있는것이 바로 도주자들을 리용한 대조선《인권》모략소동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어떻게하나 《반인륜적인 제도》로 매도하여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정당화하자는것이다.
지난 17일 미행정부의 지령에 따라 대조선《인권》모략단체들과 몇몇 도주자들이 뉴욕에 모여 우리를 헐뜯는 놀음을 벌린 사실은 인간추물들까지 동원하여 압살책동을 확대해보려는 미국의 흉심에 대한 명백한 증거이다.
미국이 제아무리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중상하는 놀음을 벌려놓아도 조선의 존엄높은 영상을 깎아내릴수 없다.
몇해전 《탈북자의 상징적존재》라던 신동혁이 자기의 반공화국《인권》증언들이 미국의 압력에 따른것이였다고 실토한바와 같이 미국의 대조선《인권》소동의 허황성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다.
더우기 저들의 《색갈혁명》과 《반테로전》의 희생물이 된 수천만의 피난민들에게 동정의 눈길은 커녕 자국에 대한 입국조차 불허하며 반인권적인 이주민정책실행에만 골몰하는 미국이 한줌도 안되는 《탈북자》들에게 《선심》을 쓰며 《인권》을 떠든다고 하여 그에 속을 나라는 어디에도 없다.
미국은 자국내의 렬악한 인권실상으로 하여 오래전에 인권에 대해 운운할 자격을 상실한 세계최악의 인권유린범죄국이다.
미국은 대조선《인권》소동으로 저들의 더러운 정체와 궁지에 빠진 몰골만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내고있다.
허망하고 가소로운짓에 돈을 뿌리기보다는 저들의 인권개선비로나 쓰는것이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162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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