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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보호구들을 과학적으로 설정,관리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철새보호구들을 과학적으로 설정하고 서식지관리를 합리적으로 하고있다.

최근년간 국가에서는 주요 철새보호구들과 서식지들에서 철새의 종다양성과 서식지의 면적적합성, 위치적합성 등의 지표들을 조사평가하여 철새서식지들의 순위를 정하였다.
그 순위는 문덕철새(습지)보호구, 9.18저수지철새(습지)보호구, 신도철새(습지)보호구, 금야철새(습지)보호구, 라선철새(습지)보호구, 강령철새(습지)보호구 등이다.
국가과학원 생물다양성연구소에서는 문덕철새관측소를 설립하고 국토환경보호성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과 협력하여 선진적인 서식지회복기술들을 도입하는 등 철새보호와 그 관리를 과학적으로 해나가고있다.
강원도 안변군 비산리에서는 두루미서식지회복사업에 주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땔나무림조성과 림농복합경영기술도입, 유기농법의 도입 등을 결합시켜나가고있다.
조선은 세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것으로 하여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철새들의 주요한 이동경로, 도중머무름장소로 되고있다.
봄가을에 저어새, 흰두루미, 노랑부리백로, 재두루미를 비롯한 많은 철새들이 조선에 와서 알낳이를 하거나 먹이활동을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477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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