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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범죄적인 아시아판나토조작책동 폭로단죄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의 범죄적인 아시아판나토조작책동을 폭로단죄하였다.

론설은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이 본격적인 가동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까밝혔다.
얼마전 미제침략군과 일본《자위대》, 남조선괴뢰군은 우리를 겨냥한 미싸일요격훈련을 대대적으로 감행하였다.
미국은 이번 3자사이의 미싸일요격훈련과 일본과의 해상공동훈련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별개의것이라고 떠들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속이 켕긴자의 유치한 변명에 불과하다.
3자사이의 미싸일요격훈련은 우리의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주요단계로 선정된 《4D작전》, 《싸드》배비를 가상한 훈련과 직접 련결되여있다.
미핵항공모함타격단과 일본《자위대》함선들이 벌린 훈련도 마찬가지이다.
미국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일본이 공개적으로 참가할수 있는 길을 터놓은 다음 그것을 3자합동군사연습으로 만들어놓고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의 실전가동을 꾀하고있다.
미일남조선3자의 침략무력은 유사시 원활한 호환성을 보장할수 있게 미국식으로 보다 일체화되여가고있다.특히 지역적수들을 겨냥한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이 완성단계에 있다.
3각군사동맹의 법률적, 제도적, 물질적준비가 모두 갖추어졌다. 남은것은 본격적인 가동을 통한 실전능력향상뿐이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씌우고 일본까지 가담한 3자합동군사연습으로 확대정례화하려는것이 미국의 진짜 흉심이다.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을 주축으로 하는 아시아판나토의 출현은 더는 가설이 아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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