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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조선에는 군사적압력과 위협공갈은 통하지 않다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년간 조선에서는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나고있다고 밝혔다.

특히 국방과학분야에서의 주체무기개발속도는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강력한 총대에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인민의 운명이 달려있기에 우리는 자위적국방력건설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그 누구의 도움이 아니라 전적으로 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주체적인 자립적국방공업을 일떠세웠다.
더우기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면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버리려고 핵위협과 공갈을 일삼는 조건에서 우리는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강화의 길로 억세게 줄달음쳐왔다.
문제는 미국의 기업가출신 당국자들이 그 밭은 정치감각을 가지고 우리를 놀래워보려고 철부지 아이들처럼 분수없이 놀아대고있는 사실이다.
군사적압력과 위협공갈이 약자에게는 통할지 몰라도 강자에게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미국이 핵보유국이랍시고 거들먹거리며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자세를 보이고있는것은 불안과 공포심에 떨고있는자들의 허세에 불과하다.
잘못된 선택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수 없듯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미국에 참혹한 후과를 몰아오리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지금이야말로 미국이 눈을 크게 뜨고 세계를 똑바로 보아야 할 때이다.
론평은 트럼프행정부대에 와서 미국이 종말의 시각을 맞이했다는 력사의 락인이 찍혀지는 수치를 당하지 않으려거든 미국은 자기의 구시대적인 대결정책을 대담하게 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gilad_rom/85122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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