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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로 산림토지의 효과적리용 담보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산림부문에서 당의 웅대한 국토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이 투쟁의 앞장에 서있는 산림연구원 경제림연구소 과학자들의 일본새가 최근 주목되고있다.
이들은 경제적가치가 있는 나무들을 널리 퍼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훌륭히 해결하여 산림토지의 효과적리용을 최대한 높이고있다.
현실에서 우월성이 확증된 접방법과 밀식재배기술을 합리적으로 결합시키는데서 방도를 찾고 열매수확시기를 종전보다 10년이상 앞당기고 생산량을 4배이상으로 끌어올릴수 있는 우량품종의 잣나무밀식림조성기술을 황해북도 린산군의 여러 정보의 면적에서 끝내 완성시켰다.
특히 새로 육종한 우량품종의 밤나무, 호두나무 등 수종이 좋은 나무들에 이 방법을 적용하여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였다.
하여 각지의 수많은 산림토지를 보다 립체적으로, 집약적으로 리용할수 있는 지름길을 열어놓았다.
올해부터 각지의 수유나무림을 우량품종으로 갱신하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는데 맞게 10개 시, 군수유나무림사업소들을 시범단위로 정하고 최근 한달동안에만도 수십만개의 접가지들을 충분히 확보하였다.
해당 지역에서 자라고있는 수유나무들에 대한 눈접방법도입과 그후의 열매생산량을 과학적으로 담보하기 위한 준비사업도 착실히 해나가고있다.
현재 2,000여정보의 수유나무림에서 열매수확시기를 훨씬 앞당기면서도 정보당 생산량을 3~4배이상으로 끌어올릴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렸다.
량강도 삼지연군으로 달려나간 과학자들은 그곳에서의 비타민나무림조성사업을 올해중에 결속할수 있도록 과학기술적으로 안받침해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335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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