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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인사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이며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인 다미안 오그본나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이 22일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강행하고있는 사상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합동군사연습은 주권국가의 제도전복을 노린 로골적인 핵선제공격연습으로서 이에 강력히 맞서나가는것은 조선의 응당한 자위적권리이다.
미국은 마치도 합동군사연습이 조선의 핵보유때문인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으나 이것은 흑백을 전도하는것이다.
우리는 조선반도뿐아니라 세계를 핵참화속에 몰아넣게 될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소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에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침략전쟁연습을 중지하는것으로 응해나서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46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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