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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친미사대매국행위 규탄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패당이 얼마전 미국무장관 틸러슨의 남조선행각과 관련하여 그 무슨 《성과》라도 있는듯이 요란스레 광고해대고있다.

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구걸과 굴종을 유일무이한 생존방식으로 하고있는 쓸개빠진 인간쓰레기들, 가련한 친미노복들만이 할수 있는 너절한 추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패당이 틸러슨에게 그 무슨 《동맹강화》와 《대북압박》을 구걸한것은 외세에게 빌붙어 동족을 해치고 경각에 이른 저들의 추악한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너절한 기도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괴뢰패당이 떠들어대는 미국과의 《동맹강화》란 본질에 있어서 상전과 식민지주구사이의 철저한 주종동맹, 굴종동맹, 전쟁동맹으로서 민족의 머리우에 핵재난을 들씌우는 등 돌이킬수 없는 후과만을 초래할뿐이라고 밝혔다.
《대북압박》이요, 《강력한 대응의지》요 뭐요 하며 줴쳐대는것도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저들의 만고죄악을 덮어버리고 우리를 어떻게 하나 압살해보려는 대결병자들의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친미사대매국노, 외세의존병자들의 비굴한 망동을 그대로 두면 남조선인민들이 언제 가도 수치와 모욕을 면할수 없고 우리 민족이 핵전쟁의 위험에서도 벗어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51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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