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민주조선 미국과의 반공화국압박공조에 매달리는 남조선당국 조소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남조선괴뢰패당이 미국상전과의 반공화국압박공조놀음에 더욱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북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한 대응을 포함한 정책공조를 강화해야 한다.》느니, 《북에 대한 제재와 압박이 계속돼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따위의 넉두리를 늘어놓으며 청와대안보실장 김관진,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가 잇달아 미국상전한테로 날아갔다.
한편 친미보수세력들은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미합동참모본부 의장, 미국무성 6자회담수석대표 등과의 모의판에서 《긴밀한 공조》를 구걸했다. 윤병세는 이보다 앞서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을 싸다니면서 《국제압박공조》를 청탁하는 광대극을 벌려놓았다.
괴뢰군부호전광들도 《동맹강화》를 떠들면서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소동에 발광하고있다. 12일 미국상전과 함께 미핵항공모함 《칼빈손》호에 나타난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리순진은 《북이 오판하여 도발을 한다면 <동맹>의 압도적인 대응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피대를 돋구었다.
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상전의 힘을 빌어서라도 우리를 기어이 고립압살하고 저들의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사대매국무리, 대결정신병자들의 단말마적몸부림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그 어떤 제재와 군사적압박도 우리에게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는것은 수십년간에 걸친 조미대결전에서 확증된 엄연한 진리이라고 밝혔다.
가장 비참한 종말을 앞둔 박근혜잔당들이 이 진리를 깨버리겠다고 발광하는것자체가 미련하기 그지없는 히스테리적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민족을 등지고 대세에 역행하여 불순한 공조구걸놀음에만 여념없는 이런 반역의 무리들이 그 어디에서나 몰림과 뭇매의 대상이 되여 멸망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47013/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