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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 포기하는것이 상책이다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여러 나라 언론들과 조선문제전문가들이 세계정치의 초점으로 되고있는 조미관계와 관련한 자기들의 견해를 집중적으로 내놓고있다.

여기에서 언급되고있는 론조들을 종합해보면 력사적으로 조미관계의 악순환은 미국의 무능력으로 산생되였으며 미국이 고집하고있는 군사적선택안은 치명적재앙을 초래할것이므로 트럼프행정부가 하루빨리 조미협상에 나서야 한다는것이다.
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그만큼 조미관계의 현 상황이 매우 엄혹하며 미행정부가 조미관계와 관련하여 책임적인 립장을 취해야 할 기로에 놓여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현재 트럼프행정부는 미국의 력대 행정부들과 마찬가지로 힘의 립장에 서서 우리와 상대해보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내비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와 관련한 우리의 대답은 명백하다. 오늘날에 와서 힘은 결코 만능이 아니며 핵무기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라는것이다.
우리는 핵무력을 보유하지 못하였던 시기에도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에 언제 한번 머리를 숙인적이 없다. 하물며 우리가 침략자들은 물론 악의 본거지들까지 순간에 재가루로 만들어버릴수 있는 위력한 핵타격수단을 보유한 오늘에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하다면 미국이 우리와 어떻게 상종해야 하는가. 물론 이에 대한 대답은 미국이 찾아야 한다.
그러나 조미대결의 일방으로서 미국에 경고하건대 우리는 모든것에 대해 다 준비되여있다는것이다.
론평은 한걸음 잘못 내짚어 파국적운명을 면치 않으려거든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포기라는 정책전환의 길로 나가는것이 상책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7149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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