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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학대학 새로 창설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인 김일성종합대학에 산림과학대학이 새로 나왔다.

대학은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산림복구전투계획을 성과적으로 보장하고 국토환경보호사업은 물론 산림부문의 과학기술과 산업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핵심적역할을 하게 된다.
기자와 만난 학장 박승호는 짧은 기간내에 대학창설을 위한 실무적인 사업들이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현재 산림과학부문의 30여개의 과목들이 개척되고 그에 따르는 교수안들이 원만히 작성되였다.
새 교재작성뿐아니라 세계일류급대학의 면모에 맞는 새로운 교수수법들도 창조되였으며 강의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들이 활발히 진척되고있다.
오는 4월 1일(새학년도)부터 공부하게 될 박사원생들과 학생선발사업도 마무리되였다.
대학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세계적수준으로 보장하는데 필요한 현대적인 교육설비들과 기구들도 그�히 갖추어졌다.
나라의 산림자원조성과 보호관리, 종합적리용을 위한 사업을 앞장에서 떠메고나갈 새로운 인재육성기지가 창설됨으로써 조국의 부강번영을 담보하는 만년대계의 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올수 있게 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30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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