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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박근혜에 대한 눈치보기식수사 비난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8일 《박근혜구속은 적페청산의 첫걸음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밝혀진 박근혜의 범죄혐의만도 13개에 달하지만 검찰은 그중 재벌들로부터 돈을 걷어들이거나 뢰물을 받은 혐의만 적용하여 구속령장을 청구하였다고 밝혔다.
부정추문사건의 정점에 서있는 박근혜를 구속하는것은 국민감정은 물론 법리적으로 보아도 당연하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그동안 이쪽저쪽 눈치를 보는 식으로 수사를 벌려온 검찰의 태도를 보면 불안감을 털어버릴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이런 눈치보기식 검찰수사에 대해 우려스러운것은 체험때문이라고 하면서 국민은 이전부터 전두환, 로태우와 같은 최고권력자들과 재벌우두머리들이 구속되였다가도 증거불충분 혹은 병을 구실로 즉시 형이 경감되거나 혹은 풀려나와 떵떵거리며 지내는것을 무수히 보아왔다고 밝혔다.
사설은 시간끌기와 변명으로 자기 죄과를 덮어버리려는 세력과 그 부역자들을 국민은 더이상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150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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