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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업적토론회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19일 로씨야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에서 진행되였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자랑찬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토론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는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인 로씨야청년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미하일 빤첸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 와짐 꾸지민, 김정숙명칭녀성동맹 위원장 옐레나 바비치를 비롯한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과 군중들, 로씨야를 방문하고있는 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미하일 빤첸꼬는 보고에서 김일성주석은 인민대중의 지향과 시대적요구를 반영하여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외세의 침략을 물리치고 조선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시여 인류력사에 길이 빛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걸출한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정일각하는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를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해놓으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와짐 꾸지민과 옐레나 바비치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시였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5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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