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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럽동포들 평화통일을 위한 새 사회수립 호소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재유럽동포들이 28일 초불정신으로 평화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새 사회를 세울것을 주장하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도이췰란드에서 살고있는 동포들이 1970년대 박정희군사독재《정권》을 반대하는 민주화운동을 벌린 때부터 40년이상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투쟁해온데 대하여 밝혔다.
남조선에서 박근혜가 집권해있는 기간 《세월》호참사에 의한 수백명의 희생자들, 해산된 통합진보당성원들, 개성공업지구페쇄로 몰락된 기업가들, 수백명의 《보안법》처형자들, 고향을 방문하려다가 추방당한 해외동포들을 비롯하여 해내외 많은 사람들이 정치의 희생물로 되였다고 규탄하였다.
초불의 힘으로 반세기이상에 걸친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페단들을 청산하고 국민이 살기 좋은 화목한 사회를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우리 민족이 살길은 오직 민족의 화해와 통일이라고 하면서 무엇보다 《보안법》철페, 남북화해와 래왕, 전쟁위험의 해소, 자주통일로선의 확립 등을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호소문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14485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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