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주조 에스빠냐대사가 조선의 해당 일군들을 만났다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조 에스빠냐왕국 특명전권대사가 28일과 2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유럽담당부상을 의례방문하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외무성, 대외경제성,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의 해당 일군들을 만났다.

쌍방은 현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하고 쌍무관계발전문제를 토의하였다.
조선측은 미국이 수많은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참수작전》, 《평양점령》실행을 목적으로 한 사상최대규모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음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고있는데 대처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에 대하여 통보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 정세가 완화되여 조선과 유럽나라들사이의 협력관계에 유리한 환경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6243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