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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조선혁명의 백승의 기치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35돐이 되는 날이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로작은 조선혁명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종합체계화하고 집대성한 불멸의 총서이며 자주성을 지향하는 인민대중의 삶과 투쟁의 참된 교과서,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이라고 밝혔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의 보물고를 더욱 풍부히 하시였다.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에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비상히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그에 의하여 밝혀진 혁명과 건설에 관한 리론과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이며 자주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혁명사상이다.
복잡다단한 세계정치의 소용돌이속에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가 주체의 궤도를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고 우리 조국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된것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론설은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조선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이며 백승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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