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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싸드》배치 중지시킬것 국회에 요구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와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이 3월 28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국회가 《싸드》배치를 중지시킬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지난 6일 미국이 미군에 부지를 제공하기도 전에 《싸드》배치관련 일부 장비를 남조선에 반입한것을 비롯하여 현재 배치과정은 온통 불법투성이라고 규탄하였다.
《국회》는 《헌법재판소》와 함께 《싸드》배치에 대한 《정부》의 일방적인 독주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괴뢰국방부가 《국회》와 주민들의 동의도 없이 《싸드》배치를 강행하고있는것은 위법행위라고 하면서 국방부장관의 책임을 따져야 한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국회》가 즉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모든 수단을 통해 정보공개를 요구하고 종합적인 검증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시민단체 성원들은 《싸드》배치저지를 요구하는 6,200여명 시민들의 서명문을 《국회》에 전하였다.
한편 3월 29일 경상북도 성주군 주민들은 당국이 《싸드》배치와 관련한 장비들을 현지에 보내자 배치지인 성주골프장으로 가는 도로에서 그것을 실은 자동차들을 결사적으로 막아 쫓아버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82281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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