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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도발적정체는 가리울수 없다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성격을 가리울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공화국에 불의적인 핵선제타격을 가하기 위한 전형적인 공격연습, 침략전쟁연습이라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해마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통해 침략무력의 조선반도에로의 신속한 전개와 련합작전태세를 총체적으로 점검, 완성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종심과 중요거점들에 대한 핵선제타격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발광해왔다.
올해에도 호전광들은 연습의 기본목적이 우리에게 핵선제타격을 가하는데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았다.
현실적으로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초점은 북침선제공격기도에 맞게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부대들의 련합작전능력을 높이는데로 집중되고있다.
《북의 핵과 미싸일에 대한 공격적제거》를 골자로 하는 《4D작전계획》을 보다 구체화하고 《참수작전》을 포함한 《작전계획 5015》의 실전가능성을 확정하기 위한 훈련들이 진행되는것을 놓고서도 이번 전쟁연습의 공격적이며 침략적인 정체를 잘 알수 있다.
올해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규모와 내용에 있어서 지난 시기보다 훨씬 도발적이며 더욱 위험천만하다.
론설은 북침합동군사연습에 《방어》의 외피를 씌우는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우리의 경고를 새겨듣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47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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