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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인류에게 삶과 투쟁의 진리 새겨주는 위인전서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가 출판된 때로부터 25년(1992.4)이 되였다.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오랜 세월이 흐른 오늘도 커다란 견인력을 가지고 세계인민들의 심장을 틀어잡고있다.
그것은 지난 기간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을 170여개 나라에서 연구보급된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최근년간에도 오스트리아, 로므니아, 브라질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을 인터네트에 게재하였다.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가 수십개 나라에서 근 20개의 민족어로 출판되여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였으며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이 처음 출판되여 불과 한달 남짓한 기간에만도 세계 5대륙의 많은 나라에 보급되였는데 뽀르뚜갈 전 대통령, 일본과 뻬루의 국회의원들, 프랑스의 여러 도시 시장들을 비롯한 세계의 수많은 정계, 사회계, 학계, 언론계인사들과 인민들이 커다란 관심속에 읽었다.
그들은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는 시대와 혁명앞에 특기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세계정치원로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빛나는 투쟁경험, 고매한 덕성이 전면적으로 수록되여있다고 하면서 절세위인에 대한 흠모와 칭송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벌가리아, 수리아, 파키스탄, 부룬디, 튜니지, 인디아, 짐바브웨, 요르단을 비롯한 여러 나라 신문들도 회고록의 구성체계와 내용을 소개하면서 《현세기 력사의 가장 정확한 증언록》, 《인류에게 혁명의 원리를 밝혀주는 불멸의 대기념비적인 혁명전서》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올해 태양절경축 슬로베니아준비위원회의 주최로 회고록연구토론회가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최근년간 수많은 나라에서 회고록에 대한 연구토론회, 강연회, 독보회가 광범한 사회계의 관심속에 열리였다.
로씨야, 일본, 인디아, 미국, 캄보쟈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이름있는 출판기관들과 단체들에서 회고록을 각 민족어로 계속 출판하고있으며 발행식도 성대히 진행하고있다.
로씨야의 한 인사는 김일성주석의 회고록이 세계를 진감하고있다, 그이보다 더 위대하신분, 그이의 생애보다 더 빛나고 영광스러운 생애는 세상에 없다, 그이의 회고록은 말그대로 20세기 정치사의 총화이다라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와 기네의 인사들도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의 회고록은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의 고귀한 진리를 밝혀주는 대백과전서이라고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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