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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 일제의 만행 고발하는 성노예피해자상 건립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에 과거 일제의 반인륜적만행을 고발하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동상이 세워졌다.

이와 관련하여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3월 29일 서울에서 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일제에 의해 성노예생활을 강요당하였던 한 할머니는 일본이 성노예범죄에 대하여 공식사죄하고 배상하며 피해자들의 명예를 회복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동상을 제작한 창작가는 일본의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해 용기있게 투쟁하는 피해자들을 보면서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지금 살아있는 성노예피해자할머니들은 평화의 상징이라고 하면서 그들의 활동을 고무해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957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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