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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환수복지당 현 《정권》의 완전퇴진 요구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환수복지당 대변인이 3월 31일 괴뢰역적패당의 완전퇴진을 주장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초불항쟁이 력대 최악의 부정부패, 무능《정권》을 끝장내고 독재자를 구속시키는 력사를 이루어냈다고 지적하였다.
이제는 초불항쟁의 승리가 《정권》교체로 이어지는 일만 남았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박근혜는 구속되였지만 이 땅에 쌓이고쌓인 악페는 렬거할수 없을 정도로 많다.
지금 이 순간도 《싸드》배치와 북침핵전쟁연습이 강행되고있고 사상최악의 경제위기로 민생파탄은 인간생지옥을 련상시키며 《헬조선》을 낳고있다.
이 모든 문제의 근저에는 박근혜, 최순실, 재벌들의 부정부패가 놓여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먼저 박근혜가 엄중처벌되여야 하고 황교안을 비롯한 공범자들이 모두 구속되여야 한다.
특히 박근혜가 임명하고 황교안이 지휘하는 현 내각이 즉시 총사퇴하여야 한다.
우리는 박근혜개인의 구속을 넘어 박근혜《정권》의 완전퇴진을 요구한다.
당장 황교안을 구속하고 내각 총사퇴하라.(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838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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