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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태양절을 정치적열의와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고결한 충정과 불타는 애국의 마음을 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위대한 태양의 력사를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이고 뜻깊은 태양절을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맞이하려는것이 조선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이며 의지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은 수천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전설적위인의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려는 천만군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고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사회주의조선의 크나큰 영광과 긍지를 온 세상에 높이 떨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세상에는 나라와 민족이 많지만 우리 인민처럼 세기를 이어가며 해마다 자기 수령의 탄생일을 민족사적대경사로 성대하게 경축하는 인민은 없다.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답게 살며 투쟁하는것을 최고의 의무로, 도덕의리로 간직하고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고수하고 수령님의 뜻과 념원을 꽃피우는 성스러운 길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숭고한 풍모이다.
누구나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전투적과업들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혁명적인 대책을 세우고 하나하나 모가 나게 해제낌으로써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안고 4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서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74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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