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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미국은 비참한 괴멸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3일 《비참한 괴멸을 면치 못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미국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특수작전》흉계와 위험천만한 《선제타격》기도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으면서 지상과 공중, 해상과 수중전역에서 북침핵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다.
3월 21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일본 이와구니해병대기지에서 10차에 걸쳐 연 20대의 《F-35B》스텔스합동타격전투기들을 출격시켜 우리 중요대상물을 가상한 정밀타격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
악명높은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들을 련이어 남조선지역 상공에 끌어들여 3월 하순에 들어와서만도 상동사격장과 조선서해 직도사격장, 조선동해해상으로 매번 타격장소를 변경하며 5차례나 핵폭탄투하훈련을 감행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여러 방면에서 불의에 기습타격하려는 음흉한 기도를 드러냈다.
핵항공모함 《칼빈손》호타격단과 핵잠수함 《콜럼부스》호 등의 핵전략자산들을 총투입하여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훈련을 벌려놓았다.
이것은 선임자들의 실패한 대조선전략에서 교훈을 바로 찾지 못한 현 미행정부가 스스로 저들의 머리우에 날벼락을 불러오는 위험천만한 도박놀음이다.
미국이 다른 나라, 다른 지역에서 재미를 보았다는 날강도적인 《특수작전》과 《선제타격》이 조선에서도 통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을것이다.
선제타격권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우리는 자주적국가의 주인이며 미국은 침략자이다.
미국이 핵위협공갈을 가증시키다 못해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주요전략기지들을 《특수작전》으로 제거하겠다고 선포한이상 핵보유강국인 우리가 선제타격으로 대응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자위권의 행사로 된다.
지금 우리 군대는 섬멸의 포문을 열어놓고 핵타격수단들의 조준경으로 미국을 주시하고있다.
일단 우리에 대한 《특수작전》, 《선제타격》이 개시된다면 그것은 곧 미제국주의의 비참한 괴멸과 남조선괴뢰들의 최후멸망을 고하는 력사적사변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세기를 이어 우리와 대결해오는 미국이 아직까지도 우리의 최고존엄과 자주권을 어째보겠다고 날뛰는것이 얼마나 허망하고 부질없는짓인가를 모르고있다는것은 비극중의 비극이다.
우리 군대는 수십년세월 총포성없는 반미대결전을 벌려오면서 오직 승리만을 떨쳐온 최정예군대, 어떤 형태의 대결에도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강력한 타격수단들과 필승의 전법을 완비한 강군이다.
우리는 세기를 이어오며 반공화국제재와 압살, 침략과 전쟁책동에 미쳐날뛰는 극악무도한 도발자들을 임의의 순간에 마음먹은대로 타격하고 씨도 없이 짓뭉개버릴 모든 준비가 다 되여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벼르고벼르던 징벌의 시각이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다.
우리는 적대세력들을 생존이 불가능한 비참한 괴멸에로 몰아갈 천금같은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을것이다.
미국은 자중, 자숙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911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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