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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민주로총 총파업투쟁 선포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3월 29일 서울을 비롯하여 11개 지역에서 일제히 결의집회를 가지고 로동민중이 주인된 새 세상, 평등사회를 세우기 위한 총파업투쟁을 선포하였다.

단체는 초불투쟁을 멈추지 않는다는 구호는 박근혜파면으로 끝나지 않고 악페청산과 사회대개혁으로 나아가겠다는 시민의 의지이고 약속이라고 강조하였다.
초불혁명은 짓눌린 로동의 권리를 찾고 재벌중심의 경제구조, 로동억압구조를 바꾸는 로동의 승리가 될 때 비로소 진정한 승리로 기록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최저임금인상, 비정규직철페, 재벌체제해체, 《로동법》전면개정을 위해 6월 30일 사회적총파업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사회적총파업과 로동자대투쟁으로 로동존중, 평등세상을 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민중이 정치의 주인이 되고 민중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여 사회대개혁으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로동자의 요구, 초불의 요구를 실현하여 박근혜없는 봄, 민중의 새로운 봄을 쟁취해나갈것이라고 결의문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500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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