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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박근혜잔당들의 동족대결망동 규탄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이 미국이 얼마전에 내놓은 새로운 반공화국제재법안이 《매우 강력하고 실효적》이라느니, 《제재리행체제를 가일층 강화하는데 기여할것》이라느니, 《<정부>도 보조를 맞추어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상전의 힘을 빌어 총파산에 직면한 대결정책의 불씨를 다시금 살려보려는 부질없는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역도가 파면당한 후 남조선 각계에서는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보수패당이 결딴낸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 등 북남협력사업을 재개할데 대한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 올해에 전민족대회를 반드시 개최하기 위한 움직임들이 활발해지고있다고 밝혔다.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따위가 이러한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침략적인 외세와의 《동맹강화》와 《제재공조》로 도전해나선것은 당장 끊어질 명줄을 부여잡고 몸부림치는 미친병세의 단말마적인 발작증에 지나지 않는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동족대결의식이 골수에 사무치고 사대와 매국을 체질화한 윤병세와 같은 인간추물, 버러지들이 가닿을 종착점은 천하의 대결악녀 박근혜역도의 뒤를 따라 처박히게 될 력사의 쓰레기통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22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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