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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외곡된 력사관 주입하는 일본당국의 속심 폭로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문부과학성은 고등학교교재 심의관련결과를 공개하였다. 그에 의하면 일본당국은 다음해초부터 사용하게 되는 고등학교 2학년 사회과목교재들의 80%에 독도를 《일본령토》며 그것이 마치도 남에게 비법점령당하고있는듯이 설명한 내용을 삽입하였다고 한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당국이 이런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력사교과서에 쪼아박는 리유에 대해 까밝혔다.
오래동안 군국주의해외팽창야망을 추구하여온 일본에 있어서 조선은 해외침략의 첫 목표로 되고있으며 독도는 조선에 쳐들어가는데서 첫 관문의 위치에 놓여있다.이로부터 일본반동들은 독도를 강탈함으로써 해외침략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보려고 꾀하고있다. 조선재침야망에 들뜬 일본반동들은 력사적으로 조선의 신성한 령토로 되여온 독도를 어떻게 하나 강탈하기 위해 일본의 새 세대들에게 외곡된 력사관을 심어주어 그들을 선조들이 이루지 못한 해외침략의 돌격대로 내몰려 하고있다.
론평은 오직 력사의 진실만을 알고 옳바른 세계관을 확립하는데 도움을 주어야 할 새 세대 청소년들에게 거짓과 외곡, 반동적인 사상으로 일관된 력사관을 주입시킨다는것자체가 또 하나의 범죄가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러한 범죄행위는 결국 일본의 미래를 망치게 하고 수많은 일본청소년들의 운명을 침략전쟁의 희생물로 내맡기는 결과만을 가져올뿐이다.
그릇된 사상에 의해 정신적불구자로, 침략전쟁의 희생물이 된 일본의 청소년들이 자기들을 범죄의 길로 내몬 일본당국자들을 저주할 날이 반드시 오게 되리라는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4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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