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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권력형범죄에 대한 사면은 국민의 동의 받을수 없다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3일 사설을 통해 구속된 박근혜년에 대한 사면이 론의되고있는것을 규탄하였다.

사설은 박근혜가 구속된지 며칠도 안되여 사면론난이 커지고있는데 대해 지적하고 년에 대한 사면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밝히였다.
권력형범죄에 대한 사면은 국민의 동의를 받을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사면을 거론한것자체가 국민의 버림을 받은 박근혜와 보수층에 대한 구원의 립장이라고 비난하였다.
국민의 힘으로 권력의 자리에서 쫓아낸 권력자에게 그 무슨 관용을 거론하는것은 국민을 개, 돼지로 보는 태도라고 규탄하였다.
사설은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자에게 국민은 결코 기회를 주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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