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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대결정책의 페기는 시대와 민족의 요구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얼마전 만고역적 박근혜가 철창속에 끌려간것은 《대통령》벙거지를 쓰고앉아 온갖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을 일삼아온 역도에게 내린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은 이미 종말을 고한 박근혜역도의 대결정책이 다음기 《정권》에도 그대로 이어지게 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역도의 치마폭에 매달려 동족대결에 기승을 부리며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낸것으로도 부족하여 역도의 파멸로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힌 《대북정책》을 한사코 고수해보려고 발광하는 괴뢰보수패당이야말로 역도와 함께 당장 청산해야 할 민족반역의 무리이다.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고 북침전쟁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키는 괴뢰보수패당의 《대북정책》을 끝장내는것은 남녘민심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괴뢰보수패당이 민심의 버림을 받고 안팎으로 고립되여 개몰리듯 하고있는것도 대결정책의 강행으로 평화에 대한 인민들의 희망을 빼앗고 그들에게 항시적인 전쟁위험을 들씌웠기때문이다.
박근혜역도의 악정하에서 쓴맛을 볼대로 본 남조선인민들은 북남사이의 대결과 전쟁이 아니라 관계개선과 평화, 안정된 생활을 바라고있다.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면 그가 누구이든 민심의 지지를 얻을수 없으며 종당에는 박근혜역도와 같은 비참한 종말의 운명에 처하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227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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